제 목 : 소매물도 등대섬 읽음 : 7007  
 

지정면적은 14만 1,460㎡(육지부 7만 5,360㎡, 해역부 6만 6,100㎡)이며 통영시장이 관리한다. ‘통영 8경’ 중 하나로 통영항에서 뱃길로 1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에 있다. 가파른 해안절벽을 따라 수평·수직으로 갈라지고 쪼개진 암석들이 빼어난 경관을 이루며, 파도의 침식작용으로 이루어진 해식애(절벽)·해식동굴 등이 발달되었다. 섬에는 해양성기후의 영향으로 초지가 발달하고 관목류가 울창하게 우거져 있는데 특히 돈나무·동백나무·보리밥나무 등 60여 종의 자생식물이 군락을 이루고 있다. 또한 해안절벽 위의 흰 등대와 썰물 때가 되면 바닷길이 열리는 몽돌해안은 등대섬의 상징적인 존재로 알려져 있다. 쿠쿠다스 광고로 처음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최초 점등일: 1917년 8월


제목 : 매물도 바닷가에서 볼 수 있어요~

매물도 바닷가에서 볼 수 있는 것들이예요.
오셔서 바다체험도 하시고 싱싱한 바다의 맛도 느껴보세요.^^

제목 : 발렌타인 민박에서 바라본 매물도
발렌타인 민박에서 바라본 매물도
제목 : 매물도 후박나무

매물도 후박나무

(경상남도기념물 제214호)

제목 : 마을 앞 해수욕장
매끄러운 몽돌로 이루어져 있어 여름철 해수욕 하기에 알맞은 장소이다.
또한, 옆으로 작은 바위돌 위에 고둥이나 굴도 있어 아이들과 즐거운 체험학습도 할 수 있고 잡은 고둥을 직접 삶아 먹어도 색다른 체험이 될 수 있다.
예전엔 아이들이 많아서 고둥을 많이
제목 : 어유도

면적 0.15㎢, 해안선길이 약 1.5㎞, 최고점 127m이다. 사람이 살지 않는 무인도로, 매물도(每勿島)와 거제도(巨濟島) 사이에 위치하며, 통영항에서 남쪽으로 27㎞ 떨어져 있다. 근해에서는 멸치·방어·해삼 등이 많이 잡힌다.흑비둘기·황조롱이 등이 많이 서식

제목 : 촛대바위
촛대모양처럼 생겼다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이 곳은 풍경도 풍경이지만 갯바위 낚시터로 더 좋은 장소이다.
늘 이곳에서는 낚시를 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제목 : 글싱이굴
옛날 진시황이 불로초를 구하기 위해 전세계로 약초를 찾기위해 사신을 보내었다.
그 사신중에 "서불"이란 사람이 동쪽으로 향하던중 풍랑을 만나 이곳에서 쉬어가며 서불과차(徐拂過此)라는 글씨를 남겼다고 한다.
날씨가 좋고 바람이 잔잔한 날은 이 동굴을 배로 타
제목 : 소매물도 등대섬

지정면적은 14만 1,460㎡(육지부 7만 5,360㎡, 해역부 6만 6,100㎡)이며 통영시장이 관리한다. ‘통영 8경’ 중 하나로 통영항에서 뱃길로 1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에 있다. 가파른

제목 : 바다의 땅 통영 매물도

아름다운 섬 “매물도”입니다.
면적 2.4㎢, 해안선길이 5.5㎞이다. 북쪽에 어유도, 남서쪽에 소매물도가 있으며, 멀리 북쪽 해상 일대는 한려해상국립공원이다. 1810년경 고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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