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바다의 땅 통영 매물도 읽음 : 7477  
 
 
 
 
 
 
 

아름다운 섬 “매물도”입니다.
면적 2.4㎢, 해안선길이 5.5㎞이다. 북쪽에 어유도, 남서쪽에 소매물도가 있으며, 멀리 북쪽 해상 일대는 한려해상국립공원이다. 1810년경 고성에서 이주민들이 들어와 정착하기 시작하였다.
섬의 모양이 군마의 형상을 하고 있어 마미도라 불렀는데, 경상도에서는 ‘ㅏ’가 ‘ㅐ’로 발음되는 경향으로 인해 매물도가 되었다고 한다.


최고점은 섬 중앙에 솟아 있는 장군봉(127m)이며, 사면은 급경사를 이룬다.
해안은 서쪽 해안을 제외하면 대부분 암석해안을 이루어 곳곳에 해식애가 발달하였다. 1월 평균기온 2.1℃ 내외, 8월 평균기온 27.3℃ 내외, 연강수량 1,405㎜ 정도이다. 온난한 기후로 아열대성 식물이 자라며, 풍란이 자생한다.


취락은 서쪽과 서북부 해안에 집중되어 있고, 주민들은 대부분 농업과 어업을 겸한다. 주요농산물로는 콩·고구마·마늘·양파 등이 생산된다. 근해에서는 가자미·도미 등이 잡히며, 자연산 김·미역·해산물 등이 채취된다.
※ 발렌타인호가 머무는 대매물도 대항마을에서 장군봉까지는 0.8Km이다.

매물도 특산물 소개
① 돌미역: 어촌계에서 주민들이 바다가를 나누어 겨울철에 미역종묘를 잘 붙게 하기 위해 바위를 쓸어 내리는 작업부터 시작해서 늦은 봄부터 채취를 한다. 재취한 미역을 동네 주민들이 나누어서 말린다. 바닷바람에 잘 마른 미역은  색깔도 검은빛이 도는 것으로 최상품으로 생산된다.
매물도 미역은 계속 끊여도 풀어지거나 흐물어지지 않고 점점 더 깊은 맛과 시원한 맛을 낸다.
② 자연산 해산물: 홍합, 소라, 전복, 굴 (해녀들이 직접 잡은 싱싱한 해산물을 구할 수 있음)
※ 참고로 선장님의 형수님이 매물도에서 해녀이시기 때문에 더 풍성한 해산물을 맛보실 수 있습니다.


제목 : 매물도 바닷가에서 볼 수 있어요~

매물도 바닷가에서 볼 수 있는 것들이예요.
오셔서 바다체험도 하시고 싱싱한 바다의 맛도 느껴보세요.^^

제목 : 발렌타인 민박에서 바라본 매물도
발렌타인 민박에서 바라본 매물도
제목 : 매물도 후박나무

매물도 후박나무

(경상남도기념물 제214호)

제목 : 마을 앞 해수욕장
매끄러운 몽돌로 이루어져 있어 여름철 해수욕 하기에 알맞은 장소이다.
또한, 옆으로 작은 바위돌 위에 고둥이나 굴도 있어 아이들과 즐거운 체험학습도 할 수 있고 잡은 고둥을 직접 삶아 먹어도 색다른 체험이 될 수 있다.
예전엔 아이들이 많아서 고둥을 많이
제목 : 어유도

면적 0.15㎢, 해안선길이 약 1.5㎞, 최고점 127m이다. 사람이 살지 않는 무인도로, 매물도(每勿島)와 거제도(巨濟島) 사이에 위치하며, 통영항에서 남쪽으로 27㎞ 떨어져 있다. 근해에서는 멸치·방어·해삼 등이 많이 잡힌다.흑비둘기·황조롱이 등이 많이 서식

제목 : 촛대바위
촛대모양처럼 생겼다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이 곳은 풍경도 풍경이지만 갯바위 낚시터로 더 좋은 장소이다.
늘 이곳에서는 낚시를 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제목 : 글싱이굴
옛날 진시황이 불로초를 구하기 위해 전세계로 약초를 찾기위해 사신을 보내었다.
그 사신중에 "서불"이란 사람이 동쪽으로 향하던중 풍랑을 만나 이곳에서 쉬어가며 서불과차(徐拂過此)라는 글씨를 남겼다고 한다.
날씨가 좋고 바람이 잔잔한 날은 이 동굴을 배로 타
제목 : 소매물도 등대섬

지정면적은 14만 1,460㎡(육지부 7만 5,360㎡, 해역부 6만 6,100㎡)이며 통영시장이 관리한다. ‘통영 8경’ 중 하나로 통영항에서 뱃길로 1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에 있다. 가파른

제목 : 바다의 땅 통영 매물도

아름다운 섬 “매물도”입니다.
면적 2.4㎢, 해안선길이 5.5㎞이다. 북쪽에 어유도, 남서쪽에 소매물도가 있으며, 멀리 북쪽 해상 일대는 한려해상국립공원이다. 1810년경 고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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